대전시, 전국최고 ‘최첨단 지적확정 측량검사’ 시행
시는 전국최고의 통합형 측량 기준점 설치와 최첨단 측량장비를 도입하여 대규모 사업지구의 지적확정측량검사 처리기간을 25일에서 10일로 15일간을 단축할 방침이라고 17일 밝혔다.
금번 측량검사는 주거환경사업과 재개발 사업, 재건축사업 등의 입주민과 관련자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첫 시험대로, 최근 시는 최첨단 위성측위 시스템, 레이저 측량장비인 토탈 스테이션(Total station system)등의 측량장비 현대화와 최신측량기법을 도입하여 시민들에게 전국최고 수준의 측량성과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서 과거 장비 노후 및 지적의 불 부합 등의 지적 측량관련 불만 요인이 없어진 것이다.
또한, 측량결과를 현장에서 모니터로 직접 확인 할 수 있는 ‘클린지적 측량’도 선보일 예정이다. 종전에는 도로의 선형과 인접 필지의 경계 등 검사 측량이 끝난 뒤 여러 후속 작업을 통하여 평균 3일이 지나야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으나 지금은 위성측량(GPS)으로 결과를 현지에서 바로 알 수 있다.
대전시 박월훈 도시주택국장은 “지적행정이 수요자인 시민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열린 지적측량 및 행정서비스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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