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현란한 광고 영상으로 수놓은 뉴욕 타임스퀘어 한 복판 대형 스크린, 전 세계에서 모인 4개 대륙 16명의 젊은이들이 자신들이 만든 최고의 디지털 아트 영상물을 걸기 위한 치열한 크리에이티브 경쟁을 펼친다!

글로벌 뮤직 엔터테인먼트 채널 MTV 코리아는 디지털 아티스트를 꿈꾸는 전 세계 젊은이들의 불꽃 튀는 크리에이티브 경쟁을 그린 MTV-HP ‘엔진룸(Engine Room)’을 9월 셋째 주부터 10월 말까지 7주간 방영한다. 매 회 별 과제를 수행하는 16명의 젊은이들의 피나는 노력을 그린 MTV-HP ‘엔진룸’은 10분 미만의 짧은 영상으로 MTV 네트워크를 타고 전 세계에 함께 방영되는 동시에 ‘엔진룸’ 홈페이지(www.mtvengineroom.com)에서도 볼 수 있다.

MTV-HP ‘엔진룸’은 MTV와 휴렛 패커드(Hewlett-Packard, HP)가 함께 공동으로 추진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모션 그래픽, 애니메이션, 일러스트레이션, 영화 등 다양한 디지털 영상 기법에 정통한 16명의 젊은이들을 각각 아시아·태평양, 유럽, 남미/북미 아메리카의 4개 대륙 팀으로 나눠 팀 별로 산출한 감각적이며 세련된 디지털 아트 영상물을 놓고 최고를 뽑는 글로벌 콘테스트 대회이다.

콘테스트에 참가하는 최종 16명의 참가자들은 총 122개국 2,000여 명의 사전 도전자들 가운데 약 12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뽑힌 최고의 실력자들로서, 아시아·태평양 팀의 팀원 중에는 한국인 이재혁 씨(26, 뉴욕 거주)도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씨의 특기는 모션 그래픽, 그래픽 디자인, 사운드 디자인, 클레이메이션, 플래시 애니메이션. 중국, 호주, 인도에서 온 다른 팀원들과 함께 좋은 호흡을 맞춰야 하는 그의 활약이 앞으로 기대된다.

이렇게 각 대륙 별 대표자로 뽑힌 참가자 4개 팀 16인은 대회의 공동 주관자인 HP가 제공하는 자사 제품인 PC, 스마트 폰 등 최첨단 디지털 기기들을 마음대로 사용, 총 7주에 걸쳐 크리에이티브와 실력을 검증하는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게 되고 각 업계에서 이름을 떨치는 심사위원단에게 엄정한 평가를 받게 된다..

심사위원단은 영화 ‘쿵푸 팬더’의 감독인 마크 오스본(Mark Osbourn), 구겐하임 미술관의 큐레이터 캐서린 브린슨(Catherine Brinson), HP의 광고를 제작한 굿비 실버스타인 앤드 파트너스(Goodby Silverstein & Partners)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트 코놀리(Pete Conolly) 등 각 분야에서 맹활약 중인 20명 미만의 쟁쟁한 인사들로 구성될 예정.

총 7주 간의 치열한 경쟁을 펼친 MTV-HP ‘엔진룸’ 프로젝트는 팀 별 주 단위로 산출한 모든 디지털 아트 결과물을 점수로 환산하여 최종 우승팀 한 팀을 선발하는 것으로 마칠 예정이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뉴욕의 중심 타임 스퀘어에 위치한 MTV 소유 44.5인치 대형 스크린에 자신들의 수상작 영상을 띄우는 영광이 주어지는 동시에 한화 4억(미화 $400,000)이라는 큰 상금이 부상으로 함께 주어진다.

MTV 코리아의 마케팅 총괄 담당인 황재상 이사는 “‘디지털 아트’를 주제로 전 세계 젊은이들의 뛰어난 상상력과 창의력, 열정을 시험하는 MTV-HP 공동 글로벌 프로젝트 ‘엔진룸’ 콘테스트는 시대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MTV의 정신과 잘 부합하는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라고 국내 방영 기회에 대한 소감을 밝히며, “이번 프로젝트는 이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비롯하여 도전과 모험을 추구하는 국내 모든 젊은이들에게도 큰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희망을 내비쳤다.

매 주 진행되는 콘테스트 내용은 10분 미만의 짧은 영상으로 편집되어 소개될 예정이며, 9월 셋째 주 월요일을 시작으로 총 7주 동안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신규 에피소드가 새롭게 공개된다. 또한 방영 영상은 MTV-HP ‘엔진룸’ 홈페이지(www.mtvengineroom.com) 에서도 감상할 수 있으며, 참가 팀들과 팀원, HP 사용 기기 등에 관한 폭넓은 정보도 함께 소개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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