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농산물품질관리원 울산출장소, 구·군과 합동으로 지난 9월1일부터 12일까지 도매시장,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에 대한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을 실시, 총 49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원산지 허위표시한 32개소는 입건 조치하고 원산지 미표시한 17개소에 대해서는 과태료가 부과됐다.
세부 적발 내용을 보면 음식점 3개소(입건), 농산물판매소 38개소(입건 29개소, 과태료 9개소), 수산물 판매소 8개소(과태료)이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원산지 표시 합동 단속에서 원산지 표시판이 없거나 노후로 표시에 어려움이 있는 상인들에게 원산지 표시판을 나눠줌으로써 원산지표시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농축산과 052-229-29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