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의 자매도시인 미국 시애틀시의 광역시애틀무역협회(TDA) 윌리엄 빌 스테포드(William B. Stafford)회장이 19일 오전10시 박성효 대전광역시장을 공식 예방한다.

※ TDA : The Trade Development Alliance of Greater Seattle (광역시애틀무역협의회)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박시장이 시애틀 국제지역 벤치마킹 컨소시엄 참가 시 TDA와 맺은 ‘대전 - 시애틀 경제교류 MOU'체결에 따른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대전 - 시애틀 간 비즈니스 환경이해 및 잠재적 시너지 발굴을 통해 협력관계를 증진하는 기회로 삼게 된다.

특히 윌리엄 빌 스테포트 회장은 대전시 관계관과 경제교류협의회를 통해 대전의 투자유치 및 비즈니스 환경 프리젠테이션, 대덕특구 첨단기술 등 대전의 다양한 기술과 기업에 대한 이해하게 된다.

한편 지난 18일 빌 스테포트 회장은 대전 상공회의소를 방문 기업인과의 간담회와 KAIST, IAC조직위원회, ETRI, 생명과학연구원을 연이어 방문하였다. 이 자리에서 스테포트 회장은 “필요한 종합 정보를 갖고, 내년도에 대규모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대전을 다시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이번 방문은 사전 시장조사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WTA 사무총장 면담, 첨단과학 전시관 방문, 예술의 전당, 시립미술관 등을 견학하고 대전의 산·학·연 주요기관과 경제, 과학,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에서의 상호협력사업을 모색한다. 윌리엄 빌 스테포트 회장은 20일 인천공항을 통하여 출국하게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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