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토지이용의 합리성을 도모하고, 중구 서부지역의 보건․복지 취약지역의 해소를 위해 중림동 155-1번지 일대 기존 주차장 부지에 지하2층, 지상4층의 사회복지관 및 보건분소를 건립할 수 있도록 제15차(2008.9.17)서울특별시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도시계획시설을 중복 결정하였다.

중구의 보건․복지시설은 동부지역(신당, 회현동)에 편중되어 있어 서부지역의 상대적 소외감 등 복지시설에 대한 주민의 요구가 지속되었던 지역으로 보건․복지 환경의 개선 및 주민편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설의 규모는 지하에 112대의 지하주차장과 지상에 보건분소 및 사회복지관을 건립하게 되며, 보건분소는 서부지역의 의료서비스 1차기관으로 만성질환관리사업, 건강증진사업 등 보건의료 서비스 기능으로 건립될 예정이며, 사회복지관은 우수한 복지관을 벤치마킹하여 주민이 원하는 시설을 갖추고 특화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시설물 관리 방안을 수립할 예정으로 총 13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09. 12월 완료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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