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간접흡연 zero 인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금연시범구역 11곳을 운영한다. 시범운영 장소는 남구 제물포북부역외 5개의 버스정류소와 중구 신흥동 현대 I-Park외 3개 아파트, 연수구 동춘동의 청량 어린이공원으로 각 군․구별 이용 주민이 많거나, 아파트의 경우 입주민의 90%이상이 금연아파트 지정을 희망하는 곳을 선정하였다.

이번 금연시범구역 운영은 실외 공공장소에서의 자율적인 금연실천을 권장하여 비흡연자 보호를 위한 금연풍토 조성을 위하여 운영하며 시범 운영 기간인 9.22(월)~9.26(금) 동안 홍보요원의 안내와 캠페인, 주민의견조사 및 이동 금연클리닉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인천시는 비흡연자의 “담배 연기를 마시지 않을 권리” 보호를 위하여 앞으로도 공공장소 금연환경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자신과 이웃의 건강을 위하여 금연의지가 있는 흡연자는 관할 보건소 금연클리닉팀의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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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여성복지보건국 보건정책과 금연사업담당자 황영희 032-440-2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