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2008-09-18 14:30
서울--(뉴스와이어)--‘아삭아삭~ 칸칸칸! 가을은 ‘아삭송’의 계절!’

삼성전자가 ‘하우젠 아삭 칸칸칸’ 김치냉장고 신규 CF에서 선보인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성악 버전의 ‘아삭송’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로 올 가을 인기 CM송 등극을 예감하고 있다.

하우젠 아삭 김치냉장고의 톡톡 튀는 CM송으로 3년째 선보이고 있는 ‘아삭송’은 “아삭아삭~”이란 중독성 강한 노랫말과 귀여운 멜로디로 사랑을 받아온 인기 CM송. 올해는 바리톤·알토·소프라노 성악가 세 명이 개성 있는 음색으로 부르는 ‘아삭송’ 버전이 공개돼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층 새로워진 ‘아삭송’이 귀를 사로잡는 CF가 공개되면서 광고전문사이트인 TVCF와 포털 사이트에는 “칸칸칸이란 표현이 재미있고 귀에 쏙쏙 들어온다”거나 “계속 귓가에 맴도는 아삭송의 중독성과 ‘세칸이 따로 놀아요’라고 말할 때 이다해가 너무 귀여워 광고를 계속 보게 된다”, “칸마다 아삭하다는 설명이 쉽게 다가온다”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하우젠 아삭 칸칸칸 CF는 김치전령사 이다해의 깜찍 발랄한 연기와 성악 버전의 아삭송으로 눈과 귀를 동시에 매료시킨다. 이번 CF는 국내 최초로 김치냉장고의 세 칸에 개별 냉각기를 채용, 칸별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하우젠 아삭 칸칸칸의 특징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다해는 ‘아삭송’에 맞춰 맛깔스러운 김치가 칸별로 맞춤 보관된 김치냉장고의 각 칸을 열어 보이며 짓는 귀여운 표정과 깜찍한 제스처 연기로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는 세 칸이 따로 놀아야 제대로!”라는 메시지를 알기 쉽게 전달한다. 또 세 칸이 열릴 때마다 바리톤, 알토, 소프라노 성악가가 노래하는 ‘아삭송’이 하우젠 아삭 칸칸칸만의 장점을 청각적으로 명쾌하게 들려준다.

먼저, 아삭한 김치의 맛깔스러운 영상이 입맛을 사로잡는 <김치>편은 묵은 김치, 총각김치, 겉절이를 스탠드형 김치냉장고의 아래, 위, 가운데 칸에 최적의 보관 온도로 따로따로 보관할 수 있는 하우젠 아삭 칸칸칸의 특장점을 전달한다. 특히 아래칸이 열릴 때 들리는 중저음의 바리톤, 가운데칸이 열릴 때 들리는 안정적인 알토, 위칸이 열릴 때 들리는 신선한 소프라노의 목소리가 칸칸칸별 특징을 재미있게 들려준다. “아아아아~삭”이라며 발성 연습을 하듯 노래하는 세 성악가의 음색이 하우젠 아삭 김치냉장고의 칸칸칸 기능을 유쾌하게 전달한다.

또 하우젠 아삭 김치냉장고의 다용도 보관 기능을 보여주는 <다용도>편은 칸칸칸 별로 과일, 김장김치, 케이크 등을 맞춤 보관할 있는 내용을 강조했다. 이다해가 깜찍한 제스처로 칸칸칸 별로 문을 열 때마다 들려오는 세 명의 성악가의 ‘아삭송’을 듣는 재미가 쏠쏠하다.

두 편의 CF에서 귀여운 ‘김치전령사’ 이다해는 상큼한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귀여운 단발머리와 핑크색 미니원피스로 생기발랄한 이미지를 선보인 이다해는 아삭하게 익은 김치만 보면 행복해지는 김치전령사다운 매력을 한껏 뽐낸다. 특히 CF 마지막 장면에서 양 손가락 세 개를 귀엽게 펴보이면서 “세 칸이 따로따로 놀아요”라고 말할 때는 특유의 귀여운 매력이 물씬 풍긴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com/sec

연락처

프레인 박윤수 02-3210-9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