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올해 총 61대의 개인택시가 신규 공급된다.

울산시는 개인택시 신규면허 예정자 61명을 내용으로 하는 ‘2008년도 개인택시 운송사업 신규면허 예정자’를 18일 공고했다.

울산시는 앞서 지난 17일 ‘2008년도 개인택시운송사업 심사위원회’(위원장 서필언 행정부시장)을 열어, 올해 면허 신청자 179명에 대해 적격여부 등을 심의했다.

신규 면허 예정자 배정 현황을 보면 택시 51대, 버스 6대, 화물 3대, 군관용 1대 등이다.

울산시는 공고 기간인 오는 9월23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아 최종 면허 대상자를 결정하고, 운송 부대시설 등의 조건을 갖추게 하여 면허를 교부할 계획이다.

한편 2008년 8월말 현재 울산시 택시는 총 5,730대로 일반택시 2,208대, 개인택시 3,522대이다.

이번 개인택시 신규면허로 울산시의 택시 총 5,791대로 늘어나게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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