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시출산양육후원협의회(공동의장 서필언 행정부시장, 서동욱 시의원)가 난임 부부들의 난임 극복 의지를 심어주기 위해 ‘난임 부부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마련, 운영한다.
난임부부 자조모임 프로그램은 난임부부 또는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남구 신정1동 인구보건복지협의회 울산지회에서 3회에 걸쳐 회당 선착순 30명을 선정, 강의 등 다양한 불임 정보 등이 제공된다.
세부 운영 계획을 보면 오는 9월23일(1회) 오후 6시 마마파파&베이비산부인과 박일해 과장이 난임 관련 의학정보 제공 및 강의(상담)를 실시한다.
또한 울산365소아청소년과 변정희 심리치료팀장이 오는 10월22일(2회), 11월12일(3회) 미술치료, 웃음지료, 음악치료 등을 강의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할 경우 신청서(http://cafe.daum/ppfk052에서 통합게시판)를 다운 받아 작성하여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전화 273-4463, FAX 273-4464) 및 이메일(juni7235@hanmail.net) 등으로 보내면 된다.
한편 울산시출산양육후원협의회는 민관이 함께 출산 양육에 유리한 환경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여성계, 경제계, 교육계 등 총 22명으로 지난 12월 20일 구성, 운영되고 있다.
주요 사업은 출산 양육대책 실행과 관련한 사회적 실현, 인구교육 등 각종 공동 협력사업 개발 추진 등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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