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제6차 WTA 대전 총회를 계기로 우리지역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홍보하고자 ‘우수기업 제품 전시’에 참여할 업체를 이달 23일까지 모집한다.

우수기업 제품 전시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전시되며, 우수·첨단기술 제품 등을 전시한다.

또 대전지역에 소재한 업체에 한하며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영업소 제외)하고, 중소·벤처기업 중 특허보유기업 그리고 06년 이후 해외박람회참가경험이 있는 업체와 지역전략산업진흥사업에 참가경험이 있는 업체가 해당된다.

참가규모는 20개 부스, 20개 업체 내외로 1업체 1부스 기준으로 체험관 설치시는 2부스도 가능하며, 선정업체가 많을 경우 중소·벤처기업 중 특허보유기업, 수출유망기업 등으로 우수·첨단 기업을 선정하게 된다. 참가업체가 결정된 이후에는 대리참가는 불가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상담장 임차료, 부스 설치비, 통역료, 공통경비 등 제 경비는 시에서 지원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는 제6차 WTA 대전총회를 계기로 첨단과학기술 도시 이미지에 부합하는 대전지역 기업의 우수한 첨단 제품을 전시하여 세계 30여 개국 63개의 WTA 회원도시 및 참석자 400여명에게 홍보 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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