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나눔의 계절 가을, 서울시한강사업본부에서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행복한 한강나눔 프로젝트’ 행사에 장애인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한강문화체험프로그램의 일환인 이번 행사는 4월, 6월, 7월에 이어, 이번 달에도 두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한강르네상스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일반시민 뿐만아니라 소외계층인 장애인에게도 새롭게 변화하는 한강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행사 참가자들은 여의도 선착장을 출발하여 철새도래지인 밤섬과 난지 공원을 거쳐 선유도 공원에 이르는 한강유람선투어를 하게 되며, 유람선 내부에서는 장애인을 위한 레크레이션, 코믹마임 등 맞춤형 공연프로 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선유도공원에서는 온실생태체험, 테마정원 자연체험, 한강전시관 관람등 생태체험프로그램도 진행하여, 선유도공원에서 여유롭게 가을소풍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장애인들에게 마련해줄 계획이다.

앞으로 한강사업본부에서는 한강문화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소외계층인들에게도 한강르네상스 사업추진에 따른 혜택이 공유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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