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1개월간(8월 18일~9월 17일) 전국 평균강수량은 97㎜로 평년과 비교 평균 42% 수준

가장 심한 경북 영천은 14.9㎜ 기록, 평년의 8% 수준

□ 강수량 현황

9월 1~2일, 전국적으로 다소 많은 비가 내린 후, 지역에 따라 산발적으로 비가 있었으나, 이 후 낮 최고기온이 30℃가 넘는 고온현상이 계속되면서 건조한 날씨를 보이고 있음.

최근 1개월간(8월 18일~9월 17일) 전국 강수량은 14.9㎜(영천)~306.5㎜(속초)로 평년대비 8~106%의 분포를 보이고 있음

전국 평균강수량은 97㎜로 평년의 42% 수준이며, 특히 영ㆍ호남 일부지방은 25% 미만이고 경북 영천은 8%로 강수량이 매우 부족함

□ 기상전망

이번 주말(20~21일) 경기 이남지방에서 비가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으나, 9월 하순 전반까지는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대체로 맑고 건조한 날씨를 보이겠음

9월 하순 후반부터 10월 상순까지는 전반적으로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높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됨

※ 평년 통계기준은 1971년부터 2000년까지 30년간 평균값임

웹사이트: http://www.kma.go.kr

연락처

예보국 예보총괄과 과장 김식영 02) 2181-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