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도 쓰고, 저자 서평도 받고”…유명저자와 함께하는 신세계 독후감 백일장
지난 8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독후감 백일장 행사는 당선자의 독후감에 저자가 직접 서평을 해줘 기존의 백일장 행사들과 달리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소설가 이외수의 「하악하악」,「여자도 여자를 모른다」로 시작한 독후감 백일장 행사는 9월의 작가로 「비트」,「타짜」,「식객」등 인기 영화의 원작 만화를 그린 만화가 허영만 화백이 선정되어,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베스트셀러 「꼴」,「부자사전」 두 권의 책이 주제로 제시 되었다.
이번 독후감 백일장은 2008년 9월1일부터 25일 간 진행되며, 온라인 신세계닷컴(http://www.shinsegae.com)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 할 수 있다.
신세계닷컴은 단순한 독후감 백일장에서 벗어나 저자의 서평과 함께 저자사인이 담긴 책과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어 어느 행사보다 풍성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고 독서의 계절 가을에 책도 읽고, 소중한 추억도 가져갈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웹사이트: http://cafe.daum.net/jhco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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