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뉴스와이어)--넬슨스포츠코리아(대표 정호진)에서 이태리 아웃도어 명품브랜드 미코(Mico)의 테크니컬 언더웨어 신제품을 출시하였다.

지난 2월 독일 이스포 아웃도어 전시회에서 이태리 미코 사로부터 새로운 한국 디스트리뷰터로 선정, 계약을 체결한 넬슨스포츠는 그동안 국내에 프리미엄 스포츠 양말을 공급해 왔으며 이번 시즌부터 가을 겨울용 테크니컬 언더웨어 제품을 독점 수입, 국내시장에 공급하게 되었다.

1970년 내의 전문업체로 이탈리아에서 창업되어 최첨단 편직기술과 혁신적인 소재의 사용으로 잘 알려진 미코스포츠는 뛰어난 기능성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현재 전세계 스포츠 양말 및 테크니컬 언더웨어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첨단 소재 회사인 미국의 "NOBLE FIBER TECHNOLOGIES Inc."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은'성분이 들어간 X-Static Silver Fiber의 독점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다.

유럽의 프리미엄 고가 언더웨어 시장에서 명품으로 인정받는 미코의 테크니컬 언더웨어는 미코 트랜스포트, 미코 익스터널 언더웨어, 미코 인슐레이션의 3가지 카테고리를 가지고 있으며 각각 용도와 소재에 따라 명확한 컨셉을 가지고 있다.

이중 미코 트랜스포트는 가장 속에 입는, 즉 맨 살에 바로 입는 내의이다. 트랜스포트 내의는 땀을 신속히 빨아들인 다음 바로 바깥으로 내보내 신속히 증기로 발산시켜준다. 이 뛰어난 흡습, 속건 기능은 격렬한 활동 중에도 편안히 피부 호흡을 할 수 있게 해주며, 피부에 얇은 공기 층을 만들어 줌으로써 피부와 원단 사이의 마찰력을 감소시켜 자유로운 운동성을 보장해준다.

또 미코 익스터널 언더웨어는 고기능성 내의이면서 티셔츠처럼 단독으로 겉에 입어도 되는, 기능성과 패션성을 동시에 갖춘 아이템이다. 흡습, 속건성이 뛰어난 이 레이어는 땀을 빨아들여 신속히 외부로 방출시키며 또한 격렬한 활동 중에도 편안한 피부호흡을 도와 주며, 피부에 만들어 주는 얇은 공기 층이 피부와 원단 사이의 마찰력을 감소시켜 자유로운 활동성을 보장해준다.

마지막으로 미코 인슐레이션은 가장 속에 입는 내의인 트랜스포트 위에 겹쳐 입는 보온 레이어로서 내의와 피부 사이에 형성된 따뜻한 공기 층을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인슐레이션 레이어는 추위를 막아주고 적절한 체온을 유지 시켜주고 투습기능이 뛰어나서 땀을 신속히 외부로 발산시켜줌으로써 불쾌한 냄새나 습기, 과열을 방지해준다. 또한 부드럽고 가벼운 소재는 착용감이 매우 편안하다.

넬슨스포츠가 이번에 전개하는 미코 테크니컬 언더웨어의 라인업은 맨 살에 바로 입는 미코 트랜스포트 카테고리로서 스킨텍, X-스태틱 소재의 남여 상하 8종이다. 제품 가격은 상의가 4종으로 각각 129,000원과 139,000원이며, 하의도 4종으로 각각 95,000원과 99,000원이다.

넬슨스포츠 개요
넬슨스포츠는 1998년 설립된 해외 스포츠 브랜드 전문 수입업체다.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이탈리아 등산화 브랜드 스카르파를 비롯해 캐나다 아웃도어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아크테릭스, 미국 암벽화 전문 브랜드 매드락, 기능성 다운 소재로 유명한 페더드 프렌즈 등을 국내 독점수입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ls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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