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미 정부가 페니메이, 프레디맥 구제대책을 발표한 이후 금융시장의 안정이 될 것으로 기대하였으나, 9월 10일 리먼브라더스가 3/4분기(6-8월) 39억달러의 손실을 기록하였다고 발표한 이후 급격히 시장이 악화되기 시작하였음. 이후 9월14일 리먼브라더스의 파산보호신청과 메릴린치의 BOA인수소식에 국제금융시장이 마비되는 상태에 이르게 되었음.

이에 따라 O/N Libor금리가 3%대에서 6.4%까지 급등하였으며 9, 10%대에 거래가 이루어지는 등 급격한 혼란을 겪었으며 1주일이상의 기간물은 시장에서 구할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음. 그러나 최근 9/18일 6개국 주요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 공조 발표와 미정부의 부실채권 인수기구 설립을 통해 금융기관의 부실채권을 인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후 O/N Libor가 6.4%에서 3.8%로 하락하였으며, 9/19일에는 리먼브라더스사태 후 1개월물 거래가 최초로 체결되어 시장불안감이 점차 해소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음

물론 미국 금융기관의 CDS프리미엄이 AIG 15.28%, Goldman Sachs는 4.89%, Morgan Stanley는 8.65%, Wachovia는 6.45%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미국금융기관에 대한 신용위험은 매우 높은 상태를 지속하고 있음. 국제금융시장의 급변속에 외화자금시장의 마비상태가 지속되는 와중에도 기업은행은 꾸준히 외화자금조달을 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음.

기업은행은 9월초 1년만기 50백만불을 L+109bpdp 조달하였으며, 9/11일 RP방식으로 6개월 만기 140백만불을 L+80bp, 9/17일 1년만기 35백만불을 L+110bp에 조달하였음. 기업은행은 이를 바탕으로 9월중 만기도래하는 수입유산스중 150백만불을 1개월씩 만기연장하여 환율변동에 따른 중소기업자의 애로 해소에 적극 기여하였음.

*이자료는 보도참고용 자료입니다

IBK기업은행 개요
IBK기업은행은 1961년 제정된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중소기업인을 위해 설립된 특수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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