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오는 9.23~26일까지 개최되는 ‘2008년 함부르크 조선해양전’에 중소 조선기자재관련 7개업체를 구성하여 참가한다.

참가업체는 (주)KMTC, (주)세원금속, (주)대화엔진니어링, (주)씨에프정보통신울산 등 7개업체로 울산관을 구성하여 제품홍보와 관심 바이어 상담으로 판로개척에 나선다.

특히, (주)씨에프정보통신울산은 조선작업장 산업안전정보화를 위해 울산시와 현대중공업이 공동으로 추진한 u-Safety 사업의 기술이전업체로서 개발된 IT 제품을 세계시장에 선보인다.

또한 전시회에는 조선 해양분야 선진국인 영국, 노르웨이, 스페인, 네덜란드 등에서 전문기업인과 기업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며 또한 우리나라 대표기업인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삼성중공업, 두산엔진 등에서도 대규모 참여하여 마케팅을 펼친다.

국내에서는 서울 17개사, 부산 10개사가 참가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세계최대 조선기자재 전시회로서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신제품 및 신조선 기술동향을 파악하고 새로운 거래선 발굴에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4월 참가업체를 모집했으며, 부스임차비, 장치비, 통역비, 샘플운송비 등을 지원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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