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최근 관광객 입국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중화권지역을 타켓으로 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경북관광홍보사절단을 오는 9월22부터 9월27일까지 5박6일간 중국 광주와 홍콩에 파 견한다.

이번 경북관광홍보사절단은 김성경 관광산업진흥본부장을 단 장으로 관광관련기관방문, 경북관광홍보설명회 개최, 여행업자 Sales Call 및 간담회 개최 등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홍보설명회의 중점 홍보전략은 우선, 경상북도의 소개와 미래형 신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는 경북관광의 잠재력과 시책 등을 설명하고, 중국 광주, 홍콩, 마카오 등의 중화권 지역의 젊은 연령층을 타깃하여 이들이 선호하는 “쇼핑, 미용, 미식체험상품”, “한류문화상품”, “나이트투어상품”, “테마파크 및 놀이공원”, “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 등 추억과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맞춤형 전략 상품을 기획하여 집중 홍보마케팅 공략을 펼친다.

경북관광홍보사절단의 구체적인 일정은 9월22일 저녁, 중국 광주에 도착하여 23일 오전에는 중국 광동성 여유국과 한국관광공사광주지사를 방문하여 경북관광의 유치전략을 설명하고 오후에는 중국 광주시의 정부기관단체, 방송사, 신문사 및 여행사 관계자 등 관광여론 형성 주요인사 100여명을 초청하여 경북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24일(수) 오전에는 한국관광공사홍콩지사장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오후에는 현지의 정부기관단체, 방송사, 신문사 및 여행사 관계자 등 관광여론 형성 주요인사 100여명을 초청 하여 경북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한다.

25일(목) 오전에는 홍콩 총영사관과 한인회의 간담회를 개최 하고, 오후에는 홍콩 5대 여행사 대표들과 저녁에는 마카오 여행업 관계자들을 만나 직접 Sales Call을 펼쳐 관광객 유 치할 계획이다.

26일(금)에는 마카오 카지노산업의 관계관을 만나 관광정책을 벤치마킹하고 홍콩으로 이동하여 27(토) 인천공항으로 입국 할 예정이다.

경북도 김성경 관광산업진흥본부장은 “이번에 중화권 지역의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주 고객층인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테마코스와 쇼핑, 미용상품 등을 전략 적으로 기획한 맞춤형 관광상품을 구성하여 만반의 준비를 다 하였으므로 많은 중국인들을 경북으로 끌어들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고, 또한 “중국 현지에서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강행군으로 폭 넓은 관광홍보 활동을 펼쳐 경북관광산업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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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관광산업팀 담당자 김동기 053-950-3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