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세계적인 자산관리 서비스인 “씨티골드”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씨티골드 고객이 아닌 신규 고객들이 씨티골드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하여, 경험을 통한 고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준비되었다.

한국씨티은행은 1억원 이상 예치한 고객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전문 교육을 받은 전담 직원(CE, Citigold Executive)이 일대일 상담을 통해 '씨티골드(Citigold)'라는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씨티골드 고객을 위해 채권 , 펀드 등 고객의 투자 성향에 맞는 효율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정기적인 검토를 통해 자산 관리 상태를 점검해 준다.

씨티은행은 유학, 비즈니스, 이민 등의 이유로 해외에 자주 출입하는 고객들이 전세계 어디에서든 국내에서 씨티은행을 이용할 때와 똑같은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씨티골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을 비롯한 일본, 호주, 중국, 홍콩, 싱가폴 등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물론 영국, 독일 등의 유럽과 미국, 멕시코 등의 미주지역을 포함하여 이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추후 서비스 지역이 확대될 예정이다.

씨티골드 체험 고객에게는 전담직원이 배정이 되어 고객의 자산관리에 관한 상담을 받게 되며, 금융 혜택, 글로벌 뱅킹 서비스, 문화 서비스 등을 제공받게 된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연락처

한국씨티은행 소비자금융마케팅/e-비즈니스부 김한석 부부장 02-2004-2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