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케일, 주요 자동차 파워트레인 관리용 마이크로 컨트롤러의 VaST 가상 모델 제공
파워트레인(Powertrain) 관리 시스템은 엄격한 배기 가스 및 연비 기준을 만족하기 위해 복잡성과 성능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동시에 품질, 신뢰성, 빠른 제품화 기간에 대한 업계의 요구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 자동차 분야 연계 시스템이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면서 가상 플랫폼이 매력적인 솔루션으로 부각되었다.
VaST 시스템즈의 기술은 높은 사이클 카운트 정확성, 빠른 시뮬레이션 속도, 많은 전자 제어 장치(ECU) 공급업체에서 요구하는 기능적 정밀도를 지원한다. 자동차 시스템 공급업체들은 추구하는 하드웨어를 찾기 위한 효율적인 방법으로 시뮬레이션 및 모델링 전략을 활용하고 있다.
프리스케일 자동차용 MCU 전략 담당 이사인 피터 슐마이어(Peter Schulmeyer)는 "자동차 공급업체들은 속도와 무결성이 요구되는 까다로운 환경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도로 복잡한 소프트웨어의 개발도 그들에게 주어진 어려운 과제 중 하나다. 가상화는 자동차 개발회사들이 반도체 이전(pre-silicon) 단계 개발 역량 및 핵심 기술 등의 검증 사항들을 조기에 확인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리스케일은 보다 높은 수준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이 요구되는 시장의 현실에 대응하여 고객의 소중한 개발 시간과 자원을 절약할 수 있는 가상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VaST의 마케팅 담당자인 제프 로앤(Jeff Roane) 상무는 "자동차 업계는 점점 엄격해지는 안전, 배기 가스, 연비 관련 규정으로 인해 소프트웨어 복잡성 문제가 급증하고 있다. VaST와 프리스케일의 협력으로 고객이 더 높은 효율성과 낮은 비용으로 이러한 설계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첨단 가상화 솔루션을 공급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주요 자동차 파워트레인 관리 시스템용 32비트 MCU 아키텍처인 파워 아키텍처(Power Architecture) 기술은 비용 효율성, 첨단 기능 및 특성과 더불어 가상 시스템 프로토타입(Virtual System Prototypes)을 포함한 폭넓은 파티(third-party) 툴(tool) 지원이라는 복합적인 장점을 개발회사에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VSP는 프리스케일 MPC5554, MPC5566 및 MPC5565 Power Architecture MCU에 적용이 가능하다. 이 모델링 솔루션은 VaST 시스템즈의 e200Z6 코어 및 eTPU(enhanced Timer Processor Unit)용 가상 프로세서 모델(VPM)을 기반으로 설계되었으며 시스템 C 기반의 주변기기 모델과 통합되어 특정 디바이스의 확실한 가상 복제를 지원한다. 파워트레인 시스템 엔지니어들은 기존 도구, 컴파일러, 통합 개발 환경(IDE)을 사용하여 반도체 샘플을 받기 전에 가상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테스트/검증 제품군을 개발하고 시스템 아키텍처 분석을 수행할 수 있다.
프리스케일은 첨단 보안, 차체 전장, 차세대 파워트레인 분야에 사용되는 현재 및 미래의 32비트 MCU 제품에 대한 모델 지원을 추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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