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와 유모차 통행이 가능한 서대전 육교 보도 공사착공
중구 유천동과 문화동을 잇는 서대전육교 보도구간은 인근 3㎞ 이내의 문화, 오류, 용두, 유천, 태평, 도마동 등 이용자가 혜택을 보게 된다.
시는 공사 사업비 8억원을 투입 폭 2m, 길이 266m의 보도를 별도의 교각이 없는 앵커식 공법을 사용하여 경사도를 기준치 8.3%보다 더 낮은 5.6%까지 낮추어 휠체어도 다닐 수 있도록 시공한다.
앵커식 공법은 교량 연석 슬라브 측면에 블라켓을 앵커볼트로 고정 설치하는 공법으로 시공기간 단축과 손실률 감소 및 품질, 관리성이 우수하여 주변경관에 따라 알미늄 및 합성목재로도 적용가능하며, 또한 철거 및 개량에 따른 폐기물을 전량 재활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시는 그동안 양방향 계단으로 급경사(53%)에 따른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자전거, 유모차, 휠체어 등 교통약자의 통행이 불가능 하여 차도를 이용자의 교통사고의 위험이 상존하여 시민의 불편이 많은 지역이, 교통약자의 이용편익을 증진하고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한편 노후 시설물의 보수·보강까지 겸하여 시행함으로써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환경을 시민에게 제공하게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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