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오는 9월 26일 “제5회 한약재 품질평가 연구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한다고 발표하였다.

“한약재 품질평가 연구회”는 2007년 4월 창립되어 한약재 제조·수입·판매업소 품질관리 담당자를 비롯한 학계, 연구기관, 소비자단체, 언론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전문 지식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모임으로, 우리나라의 한약재 품질 향상을 위한 정보 교류의 장으로 이제 명실 공히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회에서는 1) 올해 발간한 “한약재관능검사지침 II” 설명. 2) 그동안 수입 한약재의 관능검사결과 부적합한 사례 발표, 3) 새롭게 규격이 제정된 한약 포제품에 대한 설명, 4) 한약재의 중금속 검사시 유의하여야 할 사항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당일 연구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한약재관능검사지침Ⅱ” 책자를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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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한약평가팀 (02)380-1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