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와 국립민속박물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행사는 전북 민속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전승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부터 2년에 걸쳐 “전북민속문화의 해” 사업이 진행중 이다.

2007년 2월부터 10월까지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전라북도 김제시 심포마을과 무주군 내창마을에 대해 상주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올해 민속조사 보고서 4권을 발간하였다.

이 보고서에는 새만금 사업으로 인해 바다가 사라지는 등의 변화를 겪는 심포마을과 전형적인 산촌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내창마을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그리고 전통문화를 보유한 마을로써 주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전라북도와 국립민속박물관의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정립하고자 조사 마을인 심포마을과 내창마을에 대해서 ‘전북 민속조사마을 현판 제막’ 및 ‘민속조사보고서 전달식’을 갖고자 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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