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9월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법 제정과 관련 그린푸드존(식품안전보호구역)시범사업이 실시되고 있는 초등학교10개소 주변의 기타식품판매업소 및 문방구를 대상으로 어린이기호 식품에 대한 특별관리를 실시한다.

특히 이번에는 초등학생들이 등․하교 길에 소규모이며 영세한 문구점이나 슈퍼마켓 등을 이용하여 제조가공식품등을 구매 할 가능성이 높고, 위생상태가 불결한 길거리음식 등 즉석제조식품을 쉽게 구입 섭취할 가능성이 높기에 그 기회를 줄이고 어린식품안전보호구역내(학교주변200m이내) 고열량 및 저 영양 식품판매를 제한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먹 거리를 판매하도록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원산지표시등 판매자가 지켜야할 의무에 대한 충분한 인지를 하지 못한 채 아이들을 상대로 영업행위를 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홍보․지도를 위하여 9개반 18명이 구성되어 운영되며 시 소속 소비자품위생감시원이 업소를 직접 방문하여 점검 표에 의한 홍보․관리와 어린이기호식품을 취급하는 종사자들에 대한 위생계도 및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지난 6월에 1차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에 따른 위반업소 13개소/위반73건수에 대한 적발업소 특별위생지도점검을 기 시행한바 있으며 이번 특별관리는 1차관리 후 이행여부와 부정․불량식품 유통여부 식품안전 및 취급에 관한 전반적인 관리를 실시한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린식품안전관리 및 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위생 행정으로 한발 앞선 그린인천 실현 및 정착에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위생정책과 유통식품관리담당 김양태 032-440-2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