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경북지역혁신협의회는 9월23일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제5차 정기총회를 열고 제3기 협의회를 새롭게 출범시켰다.

지역발전을 위한 민관간 허브조직으로서 역할담당

협의회는 2004년 5월 창립(균특법 제28조 근거)된 이래 국가균형발전 과제의 성공적인 추진과 자립형 지방화 실현을 위한 민관간 허브조직으로서 역할을 담당해 왔다.

협의회는 그동안 대구경북경제통합, 공공기관지방이전, 수도권규제완화반대 등 지역현안에 대한 대응과 과제발굴로 성과위주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우수과제공모 사업, 혁신우수사례 발굴 등 대구경북 통합 발전 비전제시와 협력네트워크 구축 및 혁신환경 창출을 위한 지역리더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성공적인 지식기반 경제로의 이행 견인

새로이 출범하는 제3기 협의회는 총 50명(경북25,대구25) 으로 공공기관∙단체, 대학, 언론, 기업, NGO 등 각계각층 다양한 위원들로 구성되었으며 1, 2기의 성과를 토대로 광역경제권구축, 인적자원개발 및 육성, 교육학술지식벨트구축 등으로 지역의 지식경쟁력을 확보 하여 대구경북의 성공적인 지식기반 경제로의 이행을 앞당기고 더불어, 도농협력, 사회적 기업 육성, 주민참여 활성화 등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체계적이고 의욕적인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지역발전을 위해 지혜와 힘 모아줄 것 당부

경상북도 김영일 정무부지사는 이날 격려사를 통해 혼란스러운 국내∙외 경제여건에 따라 지역경제 또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바,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지역의 새로운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각 분야별 전문가 및 대표들로 구성된 제3기「대구경북지역 혁신협의회」의 출범은 매우 뜻 깊은 일이며,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겠지만 지역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지혜와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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