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공중파TV, 케이블TV, IPTV, DMB, 라디오와 같은 방송사와 신문, 잡지 등 인쇄매체, 포털 등 온라인매체 등에서 기상정보 전달을 담당하는 기자, PD, 제작진 등 전국에서 약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 워크숍에서는 학계와 홍보현장의 전문가, 방송과 신문의 기상전문기자의 주제 발표와 참석자들이 토론의 기회를 갖는다.
동네예보는 3,500여개 읍면동 단위로 3시간 마다 기온․바람․강수 등 12개 항목의 예보를 동네예보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는 상세예보로 그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시간과 지면의 제약을 받는 언론이 전달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중요하다.
특히, 국민의 80%이상이 방송을 통해 일기예보를 접하므로 소외계층 없이 동네예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km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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