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그래픽 기반 프로그래밍 언어인 LabVIEW의 국내 개발자 커뮤니티인 마이랩뷰(www.mylv.net)가 어느새 사이트를 오픈한지 5주년을 맞이하였다. 마이랩뷰는 지난 2003년 8월에 처음 문을 열어 현재는 3만 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LabVIEW 관련 자료와 의견 공유를 위한 유용한 온라인 공간이 되고 있다. 첫 오픈 이래 지속적인 개편을 거듭하여 사용자들의 편의를 돕고 있으며 특히 LabVIEW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본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대표이사 김주엽, ni.com/korea, 이하 한국NI)는 이를 기념하기 위한 온라인 이벤트를 마련하여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마무리를 지었다.

실제로 이번 5주년 기념 이벤트를 통해 공개된 회원들의 마이랩뷰에 대한 시선을 살펴보면, ggbae18이라는 ID를 쓰는 한 회원은 “LabVIEW가 우리나라에서 이렇게까지 입지를 굳힐 수 있었던 건 마이랩뷰에 쌓인 자료와 그에 따른 실시간 Q&A 덕분”이라고 밝혔고 ID newwon을 사용하는 회원은 “친절한 답변과 배려가 담긴 예제와 자료들. 5년을 이끌어온 힘은 이곳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활동해주신 여러분들이다”라며 3만 명이 넘는 회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마이랩뷰의 초기 운영자이자 현재 한국NI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즈 팀을 맡고 있는 변유림 과장은 “마이랩뷰는 LabVIEW를 사용하는 전세계 유저 중 한국에만 개설된 독특한 커뮤니티로 개발자간의 깊이 있는 정보 공유는 물론, 실용적인 답변과 예제 등으로 LabVIEW 유저간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한 덕분에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이트 개편과 양질의 기술 정보를 제공하여 국내 10만 LabVIEW 유저들의 사이버 아지트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향후 운영 계획을 밝혔다.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개요
에머슨(NASDAQ: EMR)은 세계 필수 산업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술 및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한국NI(내쇼날인스트루먼트, National Instruments)는 에머슨의 자회사로, 1976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설립돼 반도체, 자동차, 국방항공, 전기전자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엔지니어와 기업의 생산성, 혁신, 발견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제공해 왔다. 최근 에머슨과의 인수합병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도약이 기대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ni.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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