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서울힐튼 ‘제 6회 푸딩클럽’
밀레니엄 서울힐튼이 마련한 푸딩클럽의 여섯번째 행사는 어릴적 푸딩에 얽힌 즐거운 추억을 가진 다정한 벗과의 칵테일 리셉션으로 시작하여 간단한 영국식 3코스 정찬이 준비되며 메인요리가 끝이나면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총9가지의 푸딩 행진이 푸딩마스터의 자세한 설명과 “로빈후드를(Robin Hood) 주제로한 코믹한 퍼포먼스”가 동시에 펼쳐진다.
한 나라의 음식문화는 그 나라의 역사와 전통을 그대로 반영한다. 광활한 농장, 왕실의 위엄, 기독교 신앙, 왕족 그리고 어느 나라건 빼놓을 수 없는 어머니의 손맛 등등.. 이 모든 문화적 색채를 모두 반영할 수 있는 음식이 영국식 “푸딩”이다. “푸딩클럽”은 70년대와 80년대 초반까지만해도 영국에서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왔던 푸딩이 현대적인 딸기 치즈케익에 밀려 그 인기가 퇴색되어지기 시작하던 1985년 영국의 한 호텔에서 “아이들이 집에 돌아와 장작불 앞에 얌전히 앉아 엄마가 직접 해 주시는 푸딩이 나오기를 기다리며 향긋한 냄새에 취해있던 즐거웠던 옛 추억을 부활시키고자” 탄생하였다.
www.seoulpuddingclub.com
☞ 푸딩클럽 참가비 : W 79,000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예약 및 문의 : 밀레니엄 서울힐튼 식음료부 (02) 317-3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