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10월 30일(목) 코엑스에서 개최 예정인 4회「KRX 상장기업 IR 엑스포」참가신청 결과 170여개 기업이 참여,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IR 장으로 자리매김함

※ 전년 대비 참가기업 약 25% 증가 (2007년 136개 상장기업 참가)
※ 참가기업정보는 www.krxexpo.co.kr에서 확인 가능

기업 참여 확대의 이유로는, IR 엑스포를 증시침체로 축소되었던 투자 회복의 계기로 삼고자 한 것으로 보여짐. 여기에 그동안 확산된 IR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전환도 한 몫. 기업들 사이에 IR 업무의 당위성과 필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 또한, 1회∼3회 엑스포에 참여했던 기업들을 중심으로 엑스포 참여의 IR 효과에 대한 긍정적 평가 확산

잘 알려지지 않았던 우수 상장기업들을 투자자들에게 소개하는 데 촛점을 두고 진행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 사례들이 많음

이번 IR 엑스포의 특징

1. 참가 상장기업과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의 1:1 IR 상담을 강화

작년 1,000건 1:1 미팅을 강화하여 약 1,500건의 상담 예상. 국내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들의 지속적 관심 증대 및 모간 스탠리 증권이 참여하여 Schroders, Capital International, Capital World, Citadel Investment 등 다수의 해외기관투자자 유치

2. 기관투자자들이 주목할 만한 주제관을 구성

KRX 상장 해외기업관 : 기 상장된 3개 해외기업은 물론 최초 상장예정인 일본기업 ‘네프로 IT’를 비롯하여 중원어업(中) 등 상장을 추진 중인 기업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제공

신재생에너지관 : 또한 에너지관리공단과 함께 신재생에너지사업 추진 기업들을 초청하여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신에너지산업의 현황과 미래, 국가차원의 육성정책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기업지배구조우수기업, 문화콘텐츠 우수기업 등의 주제관은 작년과 동일하게 운영

3. 시장플레이어들에게 보다 전문화된 정보 제공

2008 미래에셋 금융포럼 : “자본시장 패러다임의 변화와 대응”
- 패러다임의 변화, 헷지 펀드 운영 전략과 사례에 관한 전문 포럼

ㅇ 2008 이데일리 특별포럼 : “에너지 산업의 미래”
- 에너지 관련 전문가 발표, 해당기업 IR, 애널리스트 시장 전망 등

이외에도 CEO와 기관투자자간의 그룹 미팅인 CEO IR 간담회, 베스트 애널리스트의 2009 산업전망세미나, 3/4분기 기업실적 발표회, 박경철 시골의사 등 9명의 인기강사가 진행하는 투자자아카데미, 어린이금융 교실 등도 개최될 예정

한국거래소(KRX) 개요
한국거래소는 증권 및 파생상품시장을 개설, 운영하여 국민에게는 금융투자수단을, 기업에게는 직접자금조달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핵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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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거래소 경영지원본부 전략기획부 팀장 조윤상 02-3774-4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