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세미크론社’ 대덕연구개발특구 2단계 입주
독일 세미크론(SEMIKRON) 인터네이셔널의 덕 하이덴라이히(Dirk Heidenreich) 사장은 24일 오후 14시30분에 대덕테크노벨리 內 한성시코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독일 남부 뉘렌베르그에 있는 세미크론 본사를 박성효 대전광역시장이 29일 방문하여 현지에서 투자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기에 앞선 방문이다
한편 덕 하이덴라이히 세미크론 사장은 입주예정지인 대덕연구개발특구 2단계 개발 지역(대동, 신동)과 대덕 연구 단지를 둘러본 후 26일 출국한다.
세미크론사는 1951년 독일 뉘렌베르그에서 설립되었으며, 전력의 변환, 제어, 개폐기기 제조의 세계적 선도기업으로, 고용인원은 전 세계에 3000명이 있으며, 연매출액이 8000억원이고 전 세계에 10개의 생산지 및 35개의 회사가 있다.
전력용 반도체 부문에서 전 세계 34%의 점유율을 갖고 있으며 주요산생품은 2만1000여개에 이르는 전력변환, 제어, 개폐 칩, 다이오드, 전력모듈, 드라이버, 풍력과 태양력, 하이브리드 응용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다
시 관계자는 “50년 독일 기술의 노하우가 축척된 세미크론사의 입주로 대덕특구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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