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가 7개 구획정리지구 총 403ha에 대한 지적확정측량 성과 검사를 모두 완료했다.

이는 상무지구 1.6배 규모로 1만3,650세대 주민입주와 내년 12개 학교개설, 신속한 환지등기 등을 추진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처리한 지적확정측량지구는 ▲남구 2개지구 71ha ▲북구 2개지구 19ha ▲광산구 3개지구 313ha 등 7개 구획정리 사업지구 403ha이다.

시는 신속한 검사측량을 위해 전국에서 최초로 현지에서 자료 확인 및 측량검사가 가능한 GPS측량 차량을 구입, 인공위성을 이용한 위성측량방법(GPS)을 활용해 신속한 측량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측량 성과검증을 위해 지구별로 설치된 지적측량 기준점을 기준으로 최첨단의 토털시스템(Total system)을 이용해 간편하고 신속한 측량 성과검증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개발사업과 주택건설사업 등으로 지적공부를 정리하는 지적확정측량 업무를 신속 정확히 처리해 시민을 위한 편의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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