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은 ‘철도운영정보시스템’(KROIS) 최적화를 위해 12월 5일 완료 예정으로 정보전략계획(ISP) 수립사업에 착수한다고 24일 밝혔다.

1996년 구축된 이래 ‘철도운영정보시스템’(KROIS; Korean Railroad Operating Information System)은 코레일의 기간시스템으로서 열차운행·승무원운용·화물운송 등 코레일의 핵심업무를 담당해 왔다.

그러나 10년이 넘으면서 ‘사용자 편의성 미흡’, ‘유지보수비용 과다’, ‘외부 기술환경 변화에 대한 상호운용성 미흡’ 등의 제반 문제를 노출해 왔다.

이에 코레일은 ‘철도운영정보시스템’의 제반 문제점들을 종합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이번 정보전략계획(ISP) 수립사업을 착수하게 됐다.

노준호 코레일 정보기술단장은 “금번 정보전략계획(ISP) 수립을 통해 정보기술 및 비용 측면에서 가장 적합한 구축전략을 수립, 빠르면 2009년 상반기부터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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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정보전략팀장 박종빈 02-3149-3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