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상 모든 학생들은 공부를 해야 하지만 그보다 더욱 특별한 재능이 있다면? 춤에 대한 끓어오르는 열정 하나로 뭉친 10명의 학생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춤의 세계가 이제 뛰어난 원조 춤 선생님들과 함께 펼쳐진다!

글로벌 뮤직 엔터테인먼트 채널 MTV는 클린앤드클리어와 함께하는 10대들의 꿈 개발 프로젝트 ‘MTV 클래스업(Class Up!)’의 두 번째 편으로 ‘댄스반’을 오는 9월 27일 (토) 밤 9시에 방영한다. 슈주 은혁, DJ Koo, 맥시멈 크루 등 춤꾼으로 불리는 절대 강자 3팀이 특별 과외 선생님으로 초청되어 학생들과 함께 열띤 댄스 배틀을 펼치는 내용이 방영될 예정.

MTV ‘클래스업(Class Up!)’은 클린앤드클리어와 함께 10대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실현시켜주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10대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특별한 수업을 받게 된다. 지난 8월 ‘개그’를 주제로 첫 시작을 열었으며 이번 주제는 많은 10대들이 좋아하는 ‘댄스’이다.

‘댄스반’ 1편은 천안 정보고등학교를 대상 학교로 선정, 치열한 오디션을 통해 최종 10명을 선발하는 과정과 스타강사들의 특별한 수업으로 구성되었다. 2편은 최종 선발된 학생들이 향상된 실력을 마음껏 보여주는 화려한 댄스 배틀로 꾸며질 예정이다.

댄스 배틀은 슈주의 댄스 머신 은혁과 테크토닉의 본좌 DJ Koo, 원조 비보이 맥시멈크루가 특별 지도 선생님으로 나서며 각각 팝핀, 테크토닉, 비보이를 주제로 학생들과 직접 무대를 꾸몄다. 팀 별로 3~4분 남짓 준비한 학생들의 정교한 댄스 동작들은 오디션 때보다 훨씬 발전된 모습이어서 제작진과 스타들도 모두 깜짝 놀랐다는 후문.

슈주의 은혁은 짧은 시간 동안 눈부시게 발전한 학생들의 역량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연습할 때도 학생들의 배우고자 하는 열망이 너무 강해 오히려 부담스러울 정도였다고 귀띔했다.

슈주 은혁팀이 선보인 팝핀 춤은 웨이브와 적절히 조합되어 팀 중에 단연 두드러지는 기교와 색깔을 나타냈다. DJ Koo팀은 가장 최신 유행의 테크토닉을 빠른 비트에 맞춰 정확한 안무로 선보여 느낌 있는 무대를 만들었으며, 맥시멈크루팀은 어렵고 현란한 비보이 댄스를 함께 추며 뜨거운 열기를 고조시켰다.

‘댄스반’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너무나 좋아하던 춤으로 스타와 함께 한 무대를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잊지 못할 추억거리라고 연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참여한 고3 학생들을 향해 MC를 맡은 강인은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3 1년은 매우 중요한 시기이지만 그 1년이 인생의 전부를 좌우하지는 않는다. 항상 희망을 갖자”라며 학생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MC 이정의 무대 ‘그대만 보면’으로 고조된 열기는 마이티 마우스가 히트곡 ‘사랑해’, ‘에너지’ 등을 부르며 화려한 피날레로 마무리 했다.

회가 거듭될수록 더욱 학생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MTV ‘클래스업’의 댄스반 최종 우승팀은 오는 9월 27일 방영 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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