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기업인들의 재산관리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기업 경영에만 전념하여 생산성 제고와 경영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고 있는 기업『땅 관리 OK-서비스』사업이 기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도는 이를 위해 관내 ▲ 6,200개 기업에 안내문 발송 ▲ 道 및 16개 시ㆍ군 지적업무 부서에『기업 땅관리 지원센터』설치 ▲ 지적ㆍ부동산ㆍ토지분야 전담자 배치 ▲ 인ㆍ허가 및 기업지원 부서와 협조체계을 통한 애로사항 상담 등 활동을 전개하였다.

그 결과 지금까지 인ㆍ허가 및 형질변경, 지목변경, 합병 등 1,500건의 기업토지 관련민원을 상담ㆍ처리하고 토지대장, 지적도, 건축물대장 등 유용한 정보들이 수록된 부동산 바인더를 방문 기업인에게 제공하고 있다.

道 관계자는 앞으로 “본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을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정보제공은 물론 기업토지 관련 고충 및 애로사항을 해결해줌으로써 기업의 경쟁력 확보는 물론 투자하고 싶은 충남 이미지 제고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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