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소지섭, 유해진 등 서울역에서 유명 배우들을 만날 수 있다.

코레일(사장 강경호)은 세계 최초의 달리는 열차 영화관인 KTX 시네마에서 현재 상영중인 개봉영화 ‘영화는 영화다’(하행선), ‘트럭’(상행선)의 주연배우와 감독이 서울역에서 무대인사 행사와 팬사인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26일 오후 4시30분에는 KTX 시네마 영화객실내에서 하행선에서 25일부터 상영하고 있는 ‘영화는 영화다’(액션) 주연배우인 소지섭, 홍수현과 장훈 감독이 무대 인사를 한다.

28일 오후 2시에는 서울역 중앙로비 동쪽 ‘KTX시네마’ 홍보부스 앞에서 상행선 상영 작품인 ‘트럭’(스릴러)의 주연배우 유해진, 진구 그리고 권형진 감독의 팬사인회가 열린다.

이번 무대인사와 팬사인회는 코레일과 (주)씨네우드엔터테인먼트가 ‘영화는 영화다’와 ‘트럭’의 개봉에 맞춰 마련한 가을맞이 특별 이벤트 행사이다.

김종찬 (주)씨네우드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개봉영화를 고객들에게 알릴 뿐만 아니라, 새로운 여행문화를 소개한다는 측면에서 이번 팬사인회를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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