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치안협의회 개최
대전시 치안협의회에는 박성효 대전광역시장, 김신호 교육감, 신수용 대전일보 사장, 이중기 TJB대전방송 사장, 이영화 대전지방경찰청장등 유관기관, 단체장 21명이 참석한다.
이날 협의회는 법질서 지키기 범시민운동 추진을 위해 4대 중점 과제 ▲생활질서 지키기 ▲ 안전질서 지키기 ▲사회질서 지키기 ▲ 신뢰질서 지키기 실천에 대한 토론이 있게 된다.
시는 생활질서 지키기 분야에서는 숫자 형 보행신호등을 2010년까지 420여개 교차로에 5억8천만원을 들여 1500여개를 설치하고, 안전질서 지키기 분야에서도 도레미 교통문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어린이 안전을 위한 ‘실버 폴리스’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협의회 관계자는 “기초 교통질서 위반 등 생활 주변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법과 무질서를 추방하기 위한 캠페인 등 범시민적인 질서회복운동과 사회적 약자, 노숙자 관련 대책,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환경 개선 방안 등을 마련 한다”면서 “ 유관기관 단체별로 법질서 확립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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