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세훈 서울시장은 전국체육대회을 앞둔 25일(목) 16시30분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제 89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 임원 및 선수 500여명을 격려한다.

인사말을 통해 오세훈 시장은 전국체육대회는 그동안 세계적 선수들을 배출, 대한민국을 스포츠 강국으로 만드는 견인차가 되어 왔다고 밝히고, 서울시민들은 여러분을 응원하며 베이징올림픽에서와 같은 희망과 용기를 얻을 것을 것이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도전할 것을 당부했다.

또 이 자리에서 오세훈 시장은 선수대표로부터 우승과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는 결의문을 전달받고, 필승을 다짐하는 타고식을 갖는다.

한편,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10일(금)부터 16일(목)까지 7일간 여수 진남경기장 등에서 펼쳐지며 축구, 야구, 육상 등 42개 종목에 3만여 명의 선수 및 임원(선수 25,000명, 임원 5,000)이 전국적으로 참가한다. 서울시 선수단은 41개 종목에 펜싱 남현희(서울시청 소속) 선수 등 1,784명.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대변인 언론담당관 02-731-6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