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케어, 국내 최초 미취업자 및 경력 5년 미만 직장인 대상 ‘1:1 잡케어 서비스’ 시작
“10년 뒤에도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2008년 하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구직자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바로 이것이다. 신입뿐 아니라 이미 사회에 발을 디딘 경력자들도 직무가 맞지 않아 고민을 하거나 커리어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우왕좌왕하고 있다.
한국 최대의 헤드헌팅 회사 커리어케어(대표 신현만)는 10월 1일부터 경력 5년 미만 직장인의 경력관리 컨설팅 ‘1:1 잡케어(Job Care) 서비스’를 런칭한다.
커리어케어의 1:1 잡케어 서비스는 10년 후에도 경쟁력 있는 직업과 직장을 찾고 싶은 경력 5년 미만의 직장인(대학 졸업예정자, 미취업자 포함)을 위한 컨설팅 서비스로, 기존의 일회성 커리어 코칭이나 면접 클리닉 등과 달리 최장 6개월에 걸쳐 컨설팅을 진행하고 구직자 스스로 경력 관리 능력을 키워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잡케어 서비스는 총 3단계 과정으로 이루어지는데, ▲1단계는 개인진단 및 역량분석과 1:1 직업상담 ▲2단계는 목표 설정 및 커리어맵(Career Map) 작성, 강점•약점 분석 및 경쟁력 강화 ▲3단계는 가장 적합한 직장 서치와 이력서•면접 클리닉 등으로 구성된다. 각 단계 과정을 통과하는 사람에 한해 다음 단계로 진입할 수 있다. 전 과정에 걸쳐 1:1로 개인별 전담 컨설턴트가 진행한다.
이 서비스를 받을 경우, 구직자는 취업 시장에서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개인별로 특화된 커리어 목표를 설정하여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이직이나 전직 시 직장에 대한 정보를 제공 받을 뿐 아니라 직장을 선택하는 노하우까지 획득하여 이후 스스로 정보를 찾고 관리하는 능력까지 갖출 수 있게 된다. 즉, 당장 눈앞의 이•전직뿐 아니라 10년 뒤에도 스스로 커리어를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든다는 것이 1:1 잡케어 서비스의 목표다.
1:1 잡케어 서비스를 기획한 이명신 커리어케어 이사는 “커리어 목표가 분명하지 않아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적성에 맞는 커리어 목표를 재설정해 주고 커리어 관리 자생력을 키워 주고자 개발한 서비스”라고 설명하며 “커리어케어의 1:1 잡케어 서비스는 수천 개 포지션에 적합한 인재를 추천해 온 커리어케어의 헤드헌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확하게 각 개인의 역량을 진단하고 효과적인 커리어 관리 방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1기 1:1 잡케어 서비스는 10월 1일~31일까지 선착순 50명에 한해 신청을 받으며, 서비스 기간은 최장 6개월이다. 자세한 안내 및 신청은 커리어케어 홈페이지 http://www.careercare.co.kr 와 커리어인사이드 홈페이지 http://www.careerinside.net 에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careercare.co.kr
연락처
커리어케어 홍보담당 구현지 차장 02-2286-3849, 이메일 보내기 [전임]진국영 센터장 02-2286-3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