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오는 10월 1일 정부(기획재정부)에서 국회로 제출 하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국비지원액은 ‘총 130건 1조 6,265억원’으로 이는 2008년 국비 확보액 1조5,820억원보다 445억원이 증가한 금액이며, 이는 정부예산안 확정이후 중앙부처에서 직접 편성하는 총액예산에 대한 행정부시장의 특별지시에 따라 당초 129건 1조 6,155억원에서 110억원을 증액하여 1조 6,265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09년에는 신정부의 10~30%의 예산절감 및 세출구조조정정책과 광주 ~무안간 고속도로 등 대규모 국비사업들이 ’08년에 완료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광산업 3단계사업, 공예문화산업 클러스터 조성, 미래형 클린디젤자동차 부품산업 육성 등 신규사업 35건 680억원을 대폭 반영시켜 전국에서 가장 잘사는 『1등 광주 건설」을 앞당기는 등 장기적으로 향후 안정적인 국비확보의 기틀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어진다.

또한 2009년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운영평가에서 전국 16개 시도중 1위를 차지하여 최고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아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관광자원화, 김치박물관 건립등 각종 지역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확보에 기여하였다.

▶ ’09년 균특회계 인센티브 : 96억원 (평가 82, 한도액 추가 14)

광주시의 이러한 성과는 박광태 광주시장의 지역발전을 위한 국비확보에 대한 확고한 신념아래 ‘07. 10월부터 수시로 실국장대상으로 『국비사업 보고회』 개최 및 국비담당공무원의 교육, 국비확보 T/F팀을 구성․운영하는 등 지역신규사업 발굴노력과 함께 시 간부들을 중앙부처에 상주시키면서 내년도 지역신규사업들에 대한 국비지원의 타당성과 효과에 대한 적극적인 방문설명 활동 등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노력의 결실이다.

주요 계속사업으로는 호남고속철도 건설 2,572억원 , 광주제3순환도로 110억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300억원, 빛고을 문화커뮤니티센터 건립 80억원, 국가지원지방도 제49호선 258억원, 광주 국립 과학관 건립 43억원,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건설 46억원 등 1조 5,585억원이다.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된 이후에도 광주시는 내년도 국비지원요청 주요사업들이 국회예산안 심의과정에서 한 푼도 삭감되지 않고 추가 반영되거나 증액지원될 수 있도록 지역국회의원과 긴밀히 협의하면서 여․야를 구분하지 않고 각 정당과 간담회 등을 통해 정책적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박광태 광주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등 시 간부들이 국회상임위원회, 예결위원회를 수시 방문하여 적극적인 설명활동을 전개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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