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장관들은 유엔개혁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 하고, 한국과 아르헨티나가 UfC(Uniting for Consensus) 멤버로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국 장관들은 또한 양국간 교역이 2002년 4.2억불에서 2007년 12억불로 크게 증가하는 등 양국관계가 제반 분야에서 크게 발전하고 있음에 만족을 표명하였습니다. 따이아나 장관은 특히 아르헨티나 한국학 연구소의 활발한 활동과 아르헨티나 우리 동포사회의 역할을 높이 평가하였다.
따이아나 장관은 또한 광업, 기술, 과학 분야에서의 양국간 협력협정 체결을 희망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유명환 장관은 지난 9.9 서울에서 개최된 한-중남미 경제협력포럼에 아르헨티나 광업차관이 참석한 점을 높이 평가하고, 우리 기업의 아르헨티나 자원·인프라 분야 진출을 위한 아르헨티나 정부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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