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소장 김정태, www.newjob.or.kr)는 전직지원서비스를 신청하여 적극적으로 구직활동하고 있는 고객의 성공적인 취업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증명사진 촬영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 김 원 전문위원은 ‘노동부에서는 사진을 부착하지 않는 표준이력서(입사지원서)의 사용을 권장하고 있는데 아직 기업의 실무에 정착되지 않은 단계이다. 센터를 이용하는 고객의 니즈를 사전에 파악하여 증명사진 촬영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촬영은 매주 화요일 15시부터 17시까지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하신 센터의 개인회원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 된다’고 말했다.

증명사진 촬영서비스는 서울 여의도 센터에서만 진행되며 신청고객현황은 당일 15시에 센터 사진촬영실에 게시된다. 촬영된 사진은 파일(jpg)형태로 이메일을 통해 고객에게 발송되며 촬영된 사진은 센터의 온라인 이력서에 등록된다.

센터는 증명사진 촬영서비스가 면접시뮬레이션 서비스와 함께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문의: 02-368-2337, 김 원 전문위원)

노사발전재단 개요
‘일터를 활기차게, 노사를 행복하게’ 노사발전재단은 2007년 노동시장의 안정과 노사관계의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재단은 노동과 고용에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며, 노사 상생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노사협력 증진, 고용 안정, 일터 혁신 지원, 중장년 취업 지원, 차별 없는 일터 만들기 등이 있다. 또한, 재단은 기업과 근로자 사이의 상생 구축을 위해 교육, 컨설팅, 정보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노동시장의 질적 향상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연구와 정책 제안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노사발전재단은 국내 유일의 고용노동 전문기관으로 노사 관계 발전과 고용 환경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osa.or.kr

연락처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 대외협력팀 선임팀장 양균석, 02-368-2330, 011-266-1726,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