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대공원에서 10월 2일부터 7일까지 분재전시회를 개최한다.

현대인들은 대부분 마당 없는 집에 살다 보니 나무 한 그루 자기 손으로 길러보기가 힘들다. 그런 이들에게 분재란 자연을 분에 담는 소중한 작업이 될 수 있다.

분재는 쉽게 말하면, `하나의 분 안에 나무를 심어 가꾸는 것`이다. 나무의 종류는 크게 제한이 없다. 단풍나무도 심을 수 있고 사과나무도 심을 수 있다. 느티나무도 심을 수 있고 등나무도 심을 수 있다. 온갖 나무들을 작은 분 안에서 기르되, 자연에서 자라는 것과 달리 독특한 아름다움을 풍기게 만드는 것, 그것이 분재이다.

‘2008 인천대공원 분재 전시회’란 타이틀로 인천대공원 꽃전시관에서 동부공원사업소 주관으로 분재 전시회가 개최되는데 주요 행사로는 개회식, 분재 전시, 야생화 나누어주기 등이 마련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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