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에 따르면 총 사업체는 183,382개, 총 종사자수는 826,700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2,391개(1.3%), 11,281명(1.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사업체의 산업분류별로 보면 제조업 429개(2.3%), 교육서비스업 343개(3.7%), 도매 및 소매업 290개(0.6%), 수리 및 기타개인서비스업 288개(1.3%) 증가하였으며 감소된 업종은 없다.
종사자수에 있어서는 교육서비스업 3,246명(4.5%), 보건업 및사회복지서비스업 3,059명(9.1%), 도매 및 소매업 1,580명(1.5%) 증가하였고, 제조업 839명(0.3%), 공공행정 사회보장행정 757명(2.1%), 출판 영상 정보서비스업 467명(4.7%) 감소되었다.
조직형태별로 보면 개인사업체 156,393개, 회사법인 12,378개, 회사이외법인 9,372개, 비법인단체 5,239개로써 개인사업체, 회사법인 및 비법인단체는 각각 1,257개(0.8%), 844개(7.3%), 375개(7.7%) 증가하였으나 회사이외법인은 85개(0.9%) 감소하였다.
시군별로 사업체 증가 상위 5개 시․군지역을 보면 포항 730개 (2.1%), 구미 707개(2.8%), 경산 333개(2.3%), 칠곡 276개(3.8%), 안동 160개(1.3%) 증가하였으며, 감소 5개 지역을 보면 의성 91개(△2.3%), 봉화 61개(△2.6%), 군위 53개(△3.2%), 영양 39개(△3.2%), 성주 20개(△0.6%) 감소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도에서는 이번 결과에서 그동안 도정역점사업으로 일자리 창출에 노력한 결과 사업체수가 증가하였고, 특히 회사법인체의 증가를 바람직한 현상으로 보고 상시고용의 증가로 이어지도록 각종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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