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문화예술의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아시아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계기가 될아시아무대예술제는 2002년 일본 도쿄에서 처음 시작하여 2003년 인도 델리, 2004년 베트남 하노이, 2006년 타이페이 그리고 2007년 필리핀 마닐라를 거쳐 올해는 여섯 번째로 아시아 문화예술의 허브도시 서울의 세종문화회관에서 그 화려한 축제가 펼쳐진다.
東과 西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 제공이 번제6회 아시아무대예술제는 ‘東과 西의 만남’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초대작 국수호 디딤무용단의 <천무(天舞)>와 한국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신영옥 콘서트가 함께 무대에 올려질 개막 축하공연 (10월 6일 19:30 대극장)을 비롯, 도쿄, 타이페이, 방콕 등 참가도시 예술단들이 펼치는 전통과 현대의 다양한 공연(10월 7일~9일 M씨어터, 세종체임버홀, 예술의정원야외무대), 참가 8개 도시 도시홍보사진전(10월6~9일 데크프라자), 워크샵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풍성한 볼거리로 채워져 아시아인들의 화합을 위한 문화예술 축제에 한껏 흥을 돋울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같은 기간 동안 세종문화회관에서 '제4회 서울아트마켓(PAMS)'동시에 개최되어 아트마켓 부스전시, 쇼케이스 공연, 학술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져 명실공히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예술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가족과 친구, 연인 등 남녀노소 누구나아시아무대예술제에 참가하여 축제 현장에서 무료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일본 도쿄의 ‘오델로’, 대만의 ‘오로라(光)’ 퍼포먼스와 인형극 그리고 방콕의 전통무용 및 음악 공연 등으로 꾸며질 참가도시 초청공연은 일반시민들에게 보다 많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극장공연 1회 + 야외공연 1회’로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공연될 예정이다.
주최도시인 서울에서는 서울시뮤지컬단과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이 각각 10월 8일과 9일 저녁 7시30분 가을의 정취가 깃들어가는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정원 야외무대에서 공연한다.
하이서울 가을축제와 함께 즐기는 아시아무대예술제이번 아시아무대예술제는 하이서울 가을축제와 같은 시기에 추진하여 시민과 외국인들에게 아시아 각국의 공연문화와 더불어 하이서울 축제의 각종 공연을 보다 많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누구나 무료관람 가능하도록 인터넷 선착순 접수축제 기간 중 펼쳐지는 모든 공연은 해외 참가자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공개된다.
특히 축제 첫날인 10월 6일 대극장에 올려질 개막 축하공연 9월 24일부터 인터넷 선착순 신청을 통해 접수되며 누구든 관람 신청이 가능하며,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세종체임버홀과 M씨어터에서 펼쳐질 참가도시 예술단 공연은 당일 14:00부터 각 공연장 로비에서 선착순으로 무료 티켓을 배부한다.
개막 축하공연 무료관람 신청안내
신청대상 : 서울시민 누구나 신청가능 (만 8세 이상)
신청기간 : 2008. 9. 24(수) ~ 선착순 마감시까지
신청접수 : 세종문화회관홈페이지(www.sejongpac.or.kr)
아시아무대예술제 홈페이지(www.apaf2008seoul.com)
신청방법 : 세종문화회관 인터넷회원 가입(무료)후 신청 접수
(선착순 신청마감 결과에 따라 공연 당일 2008. 10. 6(월) 14시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로비에서 공연티켓 배부,티켓 신청시 신청자 신분증과 당첨번호를 확인하며 좌석권은 무순으로 배포)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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