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는 29일 서울 여의도 음식점에서 전남지역 국회의원 예산담당 보좌관 12명을 초청해 전남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현안사업 설명회는 2009년도 정부예산(안)이 기획재정부에서 확정단계에 있어 향후 국회로 이송될 경우 국회 각 상임위원회의 정부예산안 심의과정에서 국회차원의 지원과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건의 내용은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진입도로 개설사업 등 57건으로 내년도 국고건의사업 중 정부예산안 미반영 사업 또는 추가예산 확보가 필요한 사업 등을 대상으로 했으며 국회예산 심의과정에서 반드시 예산 반영돼야 할 신규사업과 부처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예산이 삭감됐거나 추가로 증액이 필요한 사업 등이다.

한편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9월 30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10월 2일 국회로 이송되고 12월 2일까지 국회의결을 거치도록 돼 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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