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 2사분기 실적 발표
올해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 직전 분기 대비 5% 증가한 1억 6,44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서브스크립션 매출은 1억3,570만 달러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4%, 직전 분기 대비 4% 성장한 수치이다.
지난해 2사분기에 1,820만 달러 (희석 주당 0.09달러) 를 기록했던 당기 순이익은 이번 분기 2,110만 달러 (희석 주당 0.1 달러) 를 기록했으며, 비재무회계기준(non-GAAP)으로는 4,32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지난해 2사분기에 4,920만 달러, 직전 분기에 6,340달러를 기록했던 영업 현금 흐름(OCF)은 이번 분기 5,430만 달러를 기록했다.
거치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32%, 직전 분기 대비 1% 성장한 4억 9,69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마감일인 8월 31일까지 집계된 전체 현금 및 현금 등가물, 투자자산은 14억 달러 이다.
이번 분기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Red Hat Enterprise Linux)에 이어 제이보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JBoss Enterprise Application Platform)이 아마존 EC2 클라우드에서 서비스
- 채널 인사이더 (Channel Insider) 서버 OS 부문에서 ‘올해의 제품’에 RHEL 선정
- 고객 및 파트너, 유저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보스턴에서 ‘레드햇 써밋 2008’ 성황리 개최
- KVM (Kernel Virtual Machine) 플랫폼 및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솔리드ICE(SolidICE)를 배포하는 쿰라넷(Qumranet, Inc.)의 인수로 가상화 시장 적극 공략
레드햇의 짐 와이트허스트(Jim Whitehurst) CEO는 “지난 2사분기 동안 비즈니스가 전반적으로 호조를 띠며 성장하였으며 재정적인 면에서도 좋은 실적을 거두었다. 특히 가상화 전략이 주효하였던 지난 분기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종합적인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레드햇의 오픈 플랫폼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이다”고 말했다.
레드햇의 찰리 피터스(Charlie Peters)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제품의 우수성과 서비스 품질이 다시 한번 증명 되었다. 레드햇은 연이은 고속 성장률을 달성함으로써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인 ‘서브스크립션’의 가능성을 계속해 열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실적 발표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http://investors.redhat.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레드햇코리아 개요
레드햇은 오픈소스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레드햇의 솔루션은 클라우드 및 가상화, 운영체제, 미들웨어, 스토리지 분야를 아우르고 있으며, 전 세계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기술지원, 교육,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레드햇은 기업과 파트너,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과 동시에 기업들이 미래 IT 자산구축과 성장을 위해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레드햇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www.kr.redhat.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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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1일 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