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독감의 예방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10월1일부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예방접종은 ‘무료’ ‘유료’로 구분 실시된다.

무료는 오는 10월1일부터 10일까지 구․군 보건소 등에서,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자,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유료(7000원)는 오는 10월13일부터 구․군 보건소에서 학생,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독감은 빠르게 확산되는 경향이 있어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등 면역이 약한 시민들은 기간 내 접종을 반드시 실시해 면역력을 키워야 한다” 강조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229-3561), 구․군 보건소(중구 211-4000, 남구 271-2548, 동구 209-4068, 북구 289-3451, 울주군 229-8043) 인플루엔자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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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보건위생과 052-229-3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