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성부(장관 변도윤)는 10월 1일(수) 오전 10시 재일본부인회(회장 여옥선)의 1개 지방본부와 유공자 9인에 대한 여성부 장관 표창을 실시한다.

※ 일시/장소 : 2008. 10. 1(수) 10:00/ 서울로얄호텔(명동 소재)

이번 수상자는 재일동포 여성의 권익향상 및 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해 주도적으로 각종 복지·기부사업, 문화·복지사업을 추진해 온 재일본대한민국부인회의 우수 지방본부와 회원들이다.

특히, 일본 내 차세대 지도자 양성 등 교육, 노인복지, 빈곤여성·장애인 등을 위한 사회복지사업 등 각종 기부활동을 펼쳐왔으며, 한일간 친선 문화교류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재일동포 여성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왔다.

일본은 한민족 이민사의 특이성을 간직한 지역으로 재일본부인회(회장 여옥선)는 1949년 발족하여, 일본 전역에 45개 지부와 약 20만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 단체는 오랫동안 동포사회의 권익향상 및 지위확보를 위한 참정권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으며, 88올림픽, IMF 등 한국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과 관련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난 숭례문 화재 시에도 성금 모금활동을 하였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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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 교류협력과 주무관 박 지 현 (2075-4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