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컬러풀 대구페스티벌 2008(이하 “CDF2008”)」이 9월 13일 19:00시 빛의 축제 루미아르떼의 점등을 시작으로 10월 1일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으로 만들어질 CDF2008은 80여 개의 시민프린지공연과 컬러숲 예술놀이터에서의 체험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가득하다. 대구시는 CDF2008을 통하여 지역 문화예술의 특성과 ‘문화 창조도시 대구’의 역량을 널리 알리고, 대표적인 도심문화 관광자원으로 육성해 나간다.

CDF2008은 10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신천 서편 둔치(대봉교~중동교 구간)에서 “시민예술가시대, 신천에서 예술과 놀자”라는 슬로건과 “창조도시 대구의 허브축제”라는 목표 아래 시민참여축제, 도시창조 허브축제, 문화브랜드축제를 지향한다.

주요프로그램으로 시민프린지 공연잔치와 컬러숲 예술놀이터, 주제공연 ‘대구환타지’ 등 메인행사와 신천루미아르떼, 신천야외공연예술제, 신천조형예술제, 대학연합락페스티벌 등 부대행사, 해외자매도시 문화교류공연, 컬러풀 가요제, 동춘서커스 공연, 시화전 및 전국백일장, 구군의 날 행사, 세계다문화축제 등 다양한 연계행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CDF2008은 수준 높은 전문예술인(단체)의 공연과 작품 전시, 체험공간은 물론 일반 시민들의 창의와 열정, 끼를 선보이는 다양한 공간과 프로그램이 조화를 이루어 각계각층의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멋진 가을날의 추억으로 오래 기억되는 진정한 시민축제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이자 도심 자연환경 복원의 상징으로 자리 잡고 있는 신천은 CDF2008 축제 기간 동안 국내․외에서 연 100여만 명이 찾을 것으로 보여 삶의 일상과 예술이 함께하는 생활 속 문화예술 공간으로서 새로운 위상과 명성을 다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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