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에서 금년에 지원하는 무대공연 105개 작품 중 무려 20개의 작품이 10월 한 달간 시군문화예술회관 등에서 펼쳐져 도민들의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해준다.
10.4(토) 오후 7시30분 경북챔버콰이어의 오페라 ‘무영탑’이 경주안압지 야외특설무대에서 공연되는 것을 시작으로 10.9(목)엔 구미오페라단의 ‘춘향전’이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극단 대경사람들의 ‘원효대사와 요석공주’가 10.13(월) 경산시민회관에서 공연되는 등 지역의 예술단체들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작품들이 무대에 올려진다.
도민이면 누구나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관람이 가능하며 자세한 공연정보는 도 홈페이지 알림마당에 올려져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무대공연작품 외에도 찾아가는 문화활동, 문예진흥기금 지원을 통한 각종 공연, 전시회 등을 연중 지역별로 개최함으로써 도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권 신장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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