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110만 시민화합과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한 ‘제11회 시민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생활체육을 통한 시민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종합운동장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23개 종목에 대하여 ‘제11회 시민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군 대항전으로 펼쳐지는 시민생활체육대회는 정식종목(14), 시범종목(3), 전시종목(6) 등으로 구분 치러진다.

정식종목은 축구, 육상, 배드민턴, 게이트볼, 탁구, 테니스, 볼링, 족구, 배구, 검도, 생활체조, 국학기공, 파크골프, 팔씨름 등이다.

시범종목은 합기도, 수영, 스쿼시 등이며, 전시종목은 패러글라이딩, 윈드서핑, 낚시, 야구, 농구, 청소년댄스 등이다.

한편 개회식은 오는 2일 오후 6시 종합운동장내 mbc웨딩홀에서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승기 반납, 생활체육유공자 표창 등으로 진행되며, 폐회식은 오는 5일 오후 5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한편 지난해 치러진 제10회 시민생활체육대회에서는 남구 1위, 동구 2위, 중구 3위를 차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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